对外经济贸易大学

본교 전문가, 국제 심포지움‘아태자유무역구 건설과 글로

2017-09-27 13:48:02


 
2017년 APEC정상회의가 오는 11월 베트남에서 열린다. 2014년 APEC베이징 정상회의가 을 제시한 후 ‘베이징 로드맵’의 구체적 실시방법과 아태 자유무역구 건설의 내실있는 추진, 그리고 글로벌 경제거버넌스 개선문제는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받는 이슈로 떠올랐다.
 
아태 자유무역구의 최종적 실현을 적극 추진하고 변화된 정세에서 글로벌 경제거버넌스 구도를 탐색하기 위해 2017년 8월 14일-15일 하이난(海南)성 산야(三亞)시는 국제심포지움 ‘아태자유무역구 건설과 글로벌 경제거버넌스 新탐색’을 개최했다. 본교 자오충슈(趙忠秀) 부총장, 국제경제연구소 좡루이(庄芮) 부원장이 이번 심포지움에 참가했다. 심포지움 참가자들은 ‘반글로벌리즘 확산배경에서의 아태지역 경제 일체화 新추세와 글로벌 경제거버넌스의 新구도’, ‘아태자유무역구 건설 청사진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아태자유무역구 건설이 직면한 현실적 도전과 이익균형’의 3가지 핵심 어젠다를 두고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자오 부총장과 좡 부원장은 각각 글로벌 가치체인과 지역무역협정의 시각에서 관련 의제에 관해 기조연설을 했다. 심포지움 참가자들은 각자 아태 자유무역구 건설과 글로벌 경제거버넌스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충분히 교환했고 복잡다단한 국제경제상황, 보호무역주의와 반글로벌리즘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태 각국이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일체화 진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글로벌 경제거버넌스 메커니즘을 부단히 개선하는데 동참할 것에 의견을 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