对外经济贸易大学

대외경제무역대학, 지역 및 국가 연구원 설립

2017-09-27 13:52:34

대외경제무역대학은 국가전략과 외교대국에 봉사하고 '일대일로'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6월 13일 오후, 학내에 지역 및 국가 연구원을 설립했다.

저원중(周文重)보아오 아시아 포럼 사무총장, 린이(林怡)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 데이빗 압차우리 그루지아 주중국 대사, 디야 하리드 투니스 주중국 대사, 예하이야 카라라이 요르단 주중국 대사, Kindeya Gebrehiwot에티오피아 모크라이대학 총장, 전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부원장이자 닝샤(寧夏)대학 중국 아라비아 국제연구원장인 리샤오셴(李绍先) 등이 창립대회에 참석하여 축사했다.

현재 대외경제무역대학 지역 및 국가 연구원 산하에는 오스트리아 문화센터, 한반도문제 연구센터, 아세안국가 연구센터, 러시아 연구센터, 프랑스경제 연구센터, 그루지아 연구센터, 걸프 연구센터, 브릭스국가 연구센터, 포르투갈어 사용 국가 연구센터, 일본 연구센터, 태평양연맹국가 연구센터, 투니스 연구센터, 이탈리아 연구센터, 중국-스위스 경제무역 연구센터 등 총 14개의 연구센터가 설립되어 있다.

왕쟈치웅(王稼琼)대외경제무역대학 총장은 지역 및 국가 연구원은 본교의 지역 및 국가연구를 위한 실체적 기구로 인재양성과 학술연구 및 국가발전전략과 결합하여 학술발전을 추진하고 세계 유수의 싱크탱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